|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신약 '엘라글루십'을 기존 항암화학요법과 병용 투여한 결과, 전이성 췌장암 환자의 1년 생존율이 기존 대비 두 배 높은 44%로 확인되었습니다.
· 해당 약물은 종양 미세환경 내 GSK-3 베타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아 억제된 면역 체계를 재활성화하며, 임상 시험에서 사망 위험을 38% 낮추고 생존 기간 중앙값을 10.1개월로 연장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췌장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평가했으며, 관리 가능한 수준의 부작용과 함께 향후 다른 고형암 치료로의 확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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