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641명, 해외유입 사례 1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6만3244명(해외유입 5462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641명은 서울 195명, 부산 19명, 대구 21명, 인천 48명, 광주 26명, 대전 8명, 울산 7명, 세종 1명, 경기 201명, 강원 33명, 충북 26명, 충남 9명, 전북 5명, 전남 12명, 경북 14명, 경남 12명, 제주 4명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6명은 아시아(중국 외) 5명, 유럽 4명, 아메리카 7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804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6232건(확진자 8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272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65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29명으로 총 4만4507명(70.37%)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777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55명이며, 사망자는 20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962명(치명률 1.52%)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641명은 서울 195명, 부산 19명, 대구 21명, 인천 48명, 광주 26명, 대전 8명, 울산 7명, 세종 1명, 경기 201명, 강원 33명, 충북 26명, 충남 9명, 전북 5명, 전남 12명, 경북 14명, 경남 12명, 제주 4명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6명은 아시아(중국 외) 5명, 유럽 4명, 아메리카 7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804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6232건(확진자 8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272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65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29명으로 총 4만4507명(70.37%)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777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55명이며, 사망자는 20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962명(치명률 1.52%)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