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72명이,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이 확인돼 715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4979명(해외유입 553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300명 이상 줄어면서 다시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국내 발생 중 경기 214명, 서울 193명, 인천 48명 등 수도권이 455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16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275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516건(확진자 11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526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32명으로 총 4만6172명(71.0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780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86명이며, 사망자는 2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07명(치명률 1.5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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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 300명 이상 줄어면서 다시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국내 발생 중 경기 214명, 서울 193명, 인천 48명 등 수도권이 455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16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275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516건(확진자 11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526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32명으로 총 4만6172명(71.0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780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86명이며, 사망자는 2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07명(치명률 1.5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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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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