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수지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1월 6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3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교인 133명(지표포함), 가족 10명, 기타 14명, 조사중 3명 등 총 160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을 발표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6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738.1명), 수도권에서 421명(70.6%) 비수도권에서는 175명(29.4%)이 발생했다.
먼저 수도권의 경우,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종사자 1명과 수용자 2명 등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24명, 수용자 1135명, 가족 20명, 지인 1명 등 총 1180명이다.
서울 양천구 요양시설2와 관련해서는 격리자 추적검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입소자 30명과 종사자 14명(지표 포함), 가족 2명 등 총 46명이며, 서울 강남구 택시회사와 관련해 12월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0명(지표포함), 가족 6명, 기타 1명 등 총 17명이다.
경기 안산시 병원과 관련해 1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 7명(지표포함), 종사자 4명 총 11명이다.
또한 강원 속초시 의료기관과 관련해 12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 9명(지표포함), 종사자 3명, 환자 가족 5명, 조사중 1명 등 총 18명이다.
충청권은 충북 괴산군/음성군/진천군 병원과 관련해 역학조사 결과, ‘경기 안성시 병원’과 연관성이 확인됐으며, 격리자 추적검사 및 격리 해제 전 검사를 통해 음성병원 관련 20명과 진천병원 관련 1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85명이다.
전북 순창군 요양병원과 관련해서는 12월 30일 이후 격리자 추적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입소자 78명과 종사자 9명(지표포함), 가족·지인 9명 등 총 96명이며, 울산 중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1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을 발표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6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738.1명), 수도권에서 421명(70.6%) 비수도권에서는 175명(29.4%)이 발생했다.
먼저 수도권의 경우,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종사자 1명과 수용자 2명 등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24명, 수용자 1135명, 가족 20명, 지인 1명 등 총 1180명이다.
서울 양천구 요양시설2와 관련해서는 격리자 추적검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입소자 30명과 종사자 14명(지표 포함), 가족 2명 등 총 46명이며, 서울 강남구 택시회사와 관련해 12월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0명(지표포함), 가족 6명, 기타 1명 등 총 17명이다.
경기 안산시 병원과 관련해 1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 7명(지표포함), 종사자 4명 총 11명이다.
또한 강원 속초시 의료기관과 관련해 12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 9명(지표포함), 종사자 3명, 환자 가족 5명, 조사중 1명 등 총 18명이다.
충청권은 충북 괴산군/음성군/진천군 병원과 관련해 역학조사 결과, ‘경기 안성시 병원’과 연관성이 확인됐으며, 격리자 추적검사 및 격리 해제 전 검사를 통해 음성병원 관련 20명과 진천병원 관련 1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85명이다.
전북 순창군 요양병원과 관련해서는 12월 30일 이후 격리자 추적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입소자 78명과 종사자 9명(지표포함), 가족·지인 9명 등 총 96명이며, 울산 중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1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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