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직원 B씨 경찰 고발
의사 표현 등이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급여를 빼돌린 병원 전 직원이 고발됐다.
춘천시는 정신질환 등이 있는 의사무능력자의 기초생활수급비 1억3800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지역 A병원의 전 직원 B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시에 따르면 A병원에 근무하던 B씨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 퇴사 전까지 입원 중인 무연고 의사무능력자 7명의 수급비 1억3800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다.
의사무능력자는 지적장애 등으로 의사표현이 어려운 사람들로 이들의 급여 관리자였던 B씨는 통장 사본 위조 방법으로 수급비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춘천시는 의사무능력자 중 병원 장기입원자 23명에 대해 병원 관계자를 상대로 2월 중 급여관리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다.
춘천시는 정신질환 등이 있는 의사무능력자의 기초생활수급비 1억3800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지역 A병원의 전 직원 B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시에 따르면 A병원에 근무하던 B씨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 퇴사 전까지 입원 중인 무연고 의사무능력자 7명의 수급비 1억3800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다.
의사무능력자는 지적장애 등으로 의사표현이 어려운 사람들로 이들의 급여 관리자였던 B씨는 통장 사본 위조 방법으로 수급비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춘천시는 의사무능력자 중 병원 장기입원자 23명에 대해 병원 관계자를 상대로 2월 중 급여관리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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