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45명, 해외유입 사례 1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8만3199명(해외유입 6676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45명은 서울 131명, 부산 26명, 대구 14명, 인천 29명, 광주 3명, 대전 5명, 울산 2명, 세종 5명, 경기 97명, 강원 2명, 충북 4명, 충남 14명, 전북 5명, 경북 4명, 경남 4명 등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7명은 아시아(중국 외) 9명, 아메리카 6명, 아프리카 2명으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196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4695건(확진자 5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6663건, 신규 확진자는 총 36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91명으로 총 7만3227명(88.01%)이 격리해제돼 현재 845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7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14명(치명률 1.82%)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45명은 서울 131명, 부산 26명, 대구 14명, 인천 29명, 광주 3명, 대전 5명, 울산 2명, 세종 5명, 경기 97명, 강원 2명, 충북 4명, 충남 14명, 전북 5명, 경북 4명, 경남 4명 등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7명은 아시아(중국 외) 9명, 아메리카 6명, 아프리카 2명으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196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4695건(확진자 5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6663건, 신규 확진자는 총 36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91명으로 총 7만3227명(88.01%)이 격리해제돼 현재 845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7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14명(치명률 1.82%)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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