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자보험 주로 갱신형 상품 5~10년마다 보험료↑
최근 만성질환자도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이 가입하게 되면 비싼 보험비를 지급해 손해를 볼 수 있다. 유병자보험은 일반보험보다 보험료가 다소 비싸고 보장범위가 좁을 수 있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한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라이나생명보험 '라이나질문하나로암보험', 한화생명 '한큐가입간편건강보험, NH농협생명 '하나만묻는NH암보험', AIA생명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등이 지난해 출시됐다.
이들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도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이 이에 가입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유병자보험은 주로 갱신형 상품으로 5~10년마다 보험료가 오르기 때문이다.
한편 유병자보험은 크게 간편심사보험, 고혈압·당뇨병 유병자보험, 무심사보험 등 3가지 유형이 있다. 자신의 병력과 가입요건, 보험료 등을 잘 비교한 후 3가지 유형 중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한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라이나생명보험 '라이나질문하나로암보험', 한화생명 '한큐가입간편건강보험, NH농협생명 '하나만묻는NH암보험', AIA생명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등이 지난해 출시됐다.
이들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도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이 이에 가입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유병자보험은 주로 갱신형 상품으로 5~10년마다 보험료가 오르기 때문이다.
한편 유병자보험은 크게 간편심사보험, 고혈압·당뇨병 유병자보험, 무심사보험 등 3가지 유형이 있다. 자신의 병력과 가입요건, 보험료 등을 잘 비교한 후 3가지 유형 중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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