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비상임 인권위원에 윤석희 여성변호사회장 임명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2-19 13:04:49
  • -
  • +
  • 인쇄
▲윤석희 비상임위원 (사진=인권위 제공)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위원(비상임)으로 한국여성변호사회 윤석희(57세) 회장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윤석희 비상임위원은 '국가인권위원회법' 제5조에 따라 대법원장이 지명하고 대통령이 임명하였으며, 이날부터 시작해 3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윤석희 비상임위원은 ▲대한변협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장 (2013 ~2015), ▲한국여성변호사회 아동청소년특별위원회 위원장(2016~2018)을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가정법원 양성평등심의위원회(2018~현재),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비상임이사(2020~현재),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2020~현재)으로 활동 중이다.

윤석희 비상임위원은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여성에 대한 무료법률상담 등 여성분야 인권보호 활동, 한국여성변호사회 아동청소년 특별위원회에서 아동·청소년 인권 증진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헬스장 샤워실 등 밀폐시설 환기 규정 ‘미흡’
충북 괴산ㆍ경기 화성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코로나19 합병증 환자, 막대한 ‘진료비 폭탄’ 부담 문제 없나
이낙연 “만 18세까지 아동수당 확대” 실현되나
거리두기 개편 초안 공개…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최소화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