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0명,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 확인돼 382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6017명(해외유입 7318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346명) 이후 1주일 만에 400명 밑으로 내려왔다.
그러나 이는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재확산 조짐은 여전하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0명 가운데 서울 112명, 경기 161명, 인천 18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291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며 아시아(중국 외) 7명, 유럽 1명, 아메리카 4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853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5162건(확진자 8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370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46명으로 총 8만7754명(91.40%)이 격리 해제돼 현재 658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75명(치명률 1.7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로 1074명이 추가 접종받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6만2816명, 화이자 백신 2만6142명 등 58만8958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15일 0시 기준)는 신규 28건을 포함한 총 8347건이다.
이중 8248건(신규 26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였으며, 76건(신규 2건)의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경련 등 7건의 중증 의심 사례, 16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돼 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8일(346명) 이후 1주일 만에 400명 밑으로 내려왔다.
그러나 이는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재확산 조짐은 여전하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0명 가운데 서울 112명, 경기 161명, 인천 18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291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며 아시아(중국 외) 7명, 유럽 1명, 아메리카 4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853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5162건(확진자 8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370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46명으로 총 8만7754명(91.40%)이 격리 해제돼 현재 658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75명(치명률 1.7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로 1074명이 추가 접종받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6만2816명, 화이자 백신 2만6142명 등 58만8958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15일 0시 기준)는 신규 28건을 포함한 총 8347건이다.
이중 8248건(신규 26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였으며, 76건(신규 2건)의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경련 등 7건의 중증 의심 사례, 16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돼 조사가 진행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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