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힘줄 자르는 과정에서 절단기 날 파손돼 혼입
식품제조·가공업체 미래종합식품(경기도 안산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소힘줄 제품에서 3×2.5㎜ 크기의 금속성 이물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래종합식품의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처 조사 결과 소힘줄을 자르는 과정에서 절단기 날이 파손돼 제품에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6월 17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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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종합식품 '소힘줄'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식품제조·가공업체 미래종합식품(경기도 안산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소힘줄 제품에서 3×2.5㎜ 크기의 금속성 이물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래종합식품의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처 조사 결과 소힘줄을 자르는 과정에서 절단기 날이 파손돼 제품에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6월 17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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