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부터 본격적인 제품 마케팅 돌입 예정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의료기기 3등급 유착방지피복재 ‘프리코트(Precoat)’가 식품의약품안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프리코트’는 HA(히알루론산)를 DVS(divinyl sulfone)로 가교 제조한 의료기기 3등급 제품으로 주로 척추 수술 시 수술 주변 조직의 유착 감소를 위해 사용된다. 6주간 서서히 분해 후 체내에 흡수돼 안정성 또한 입증된 제품이다.
파마리서치는 ‘프리코트’에 대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제품 마케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유착방지재는 주로 산부인과, 일반외과, 정형외과 등에서 쓰이며, 국내 시장 규모는 약 1500억원 정도로 유망한 분야”라며 “프리코트를 통해 유착 합병증으로부터의 고민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퇴행성관절염에 사용되는 ‘콘쥬란’에 이어 유착 방지재에 이르기까지 자사는 앞으로도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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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리서치프로덕트 CI (사진=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제공) |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의료기기 3등급 유착방지피복재 ‘프리코트(Precoat)’가 식품의약품안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프리코트’는 HA(히알루론산)를 DVS(divinyl sulfone)로 가교 제조한 의료기기 3등급 제품으로 주로 척추 수술 시 수술 주변 조직의 유착 감소를 위해 사용된다. 6주간 서서히 분해 후 체내에 흡수돼 안정성 또한 입증된 제품이다.
파마리서치는 ‘프리코트’에 대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제품 마케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유착방지재는 주로 산부인과, 일반외과, 정형외과 등에서 쓰이며, 국내 시장 규모는 약 1500억원 정도로 유망한 분야”라며 “프리코트를 통해 유착 합병증으로부터의 고민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퇴행성관절염에 사용되는 ‘콘쥬란’에 이어 유착 방지재에 이르기까지 자사는 앞으로도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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