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기초대사량만 높여도 효과↑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3-26 17: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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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결심하지만 항상 실패하는 것 중 하나가 다이어트다. 살이 빠졌다 해도 금방 요요로 체중이 돌아오기도 한다. 실패의 이유는 기초대사량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살을 뺄 때 식사량을 줄이는데, 우리 몸은 식사량을 줄이면 소비하는 칼로리의 양도 줄여 에너지 소모가 잘 되지 않는다.

이에 살을 뺄 땐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체내에서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아져 같은 양을 먹어도 덜 찌고, 조금만 움직여도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이 된다.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뉴트리코어의 잔티젠 엑스 버닝 다이어트의 경우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 잔티젠을 체계적으로 배합했다. 잔티젠은 미역에 함유된 후코잔틴과 석류씨오일에서 유래한 푸닉산을 배합해 만든 복합 추출물로, 여러 연구를 통해 기초대사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 효능이 확인된 바 있다.



2010년 ‘당뇨병·비만·대사 연구지(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에 보고된 연구에 따르면, 성인 여성 151명에게 16주간 잔티젠을 섭취시킨 결과 기초대사량이 400kcal 증가하고, 체중이 6.9kg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체지방이 42.3kg에서 37.9kg으로 4.4kg 줄어들 뿐 아니라 허리둘레도 섭취 전 110.6cm에서 섭취 후 105.0cm로 5.6cm나 줄어들었다.

뉴트리코어는 이러한 잔티젠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첨가물과 부형제를 사용하지 않았고,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다. 식물성 캡슐은 열과 습기에 강해 변형 위험이 적으며, 체내에 빠르게 녹아 소화도 잘 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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