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4건 추가돼 총 26건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모두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층 이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8407명으로 총 85만220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034명으로, 총 81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1분기 접종자 중 신규 1차 접종자는 4040명으로, 72만9615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5.1%였다.
1분기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8만3910명(87.6%), 요양시설은 10만832명(90.7%), 1차 대응요원은 6만1614(77.9%),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32만2056명(82.1%)이 1차 접종을 완료하였다.
2차 접종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병원의 경우, 6만748명(93.7%)이 1차 예방접종을 받았고 8185명(12.6%)이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또한, 2분기 접종대상자 중 신규로 2만4367명이 접종받아 누적 접종자는 122,587명으로 접종률은 32.3%였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신규 90건이 늘어 총 1만575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430건(98.6%)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6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3건(신규3건), 사망 사례는 4건 추가된 26건이 신고되었다.
신규 사망 사례는 80대 여성 2명과 90대 여성 2명으로 모두 요양병원 입원 환자 및 요양시설 입소자로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 보건당국은 해당 사례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8407명으로 총 85만220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034명으로, 총 81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1분기 접종자 중 신규 1차 접종자는 4040명으로, 72만9615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5.1%였다.
1분기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8만3910명(87.6%), 요양시설은 10만832명(90.7%), 1차 대응요원은 6만1614(77.9%),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32만2056명(82.1%)이 1차 접종을 완료하였다.
2차 접종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병원의 경우, 6만748명(93.7%)이 1차 예방접종을 받았고 8185명(12.6%)이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또한, 2분기 접종대상자 중 신규로 2만4367명이 접종받아 누적 접종자는 122,587명으로 접종률은 32.3%였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신규 90건이 늘어 총 1만575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430건(98.6%)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6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3건(신규3건), 사망 사례는 4건 추가된 26건이 신고되었다.
신규 사망 사례는 80대 여성 2명과 90대 여성 2명으로 모두 요양병원 입원 환자 및 요양시설 입소자로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 보건당국은 해당 사례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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