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환절기에 의한 면역력 저하로 생길 수 있는 질병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 감로꿀의 경우 소염, 살균, 해독 작용을 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일반 꿀에 비해 색깔이 진하며 일반 꿀보다 점도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꿀에는 항산화 물질인 타닌과 아피제닌 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감로꿀에 함유된 다양한 성분들 중에서도 아피제닌은 강력한 산화 방지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항염증, 항암에 효과가 뛰어나며, 산화스트레스를 억제시키는데 효과적이다.
감로꿀에는 비타민 성분도 많이 함유돼 있어서 성장기 아이들이나 만성피로를 가진 직장인들에게도 효과적이며 폐경 이후 여성들이 꾸준히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감로꿀을 섭취하면 뇌 세포의 손상을 감소시키고 보호하는데 효과적으로, 기억력 저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체내 흡수율을 높여 뼈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감로꿀은 일반 꿀과 채취 방법이 다르다.
감로꿀은 일반 다른 꿀과 다르게 꽃에서 채취한 꿀이 아닌 나무의 진액을 벌이 채취한 꿀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중에 파는 감로꿀은 일반 꿀에 비해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감로꿀은 일반 꿀보다 많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암이나 심장질환, 당뇨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반 꿀보다 감로꿀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