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생활을 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활동량의 감소로 살이 찌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신체의 활동량은 현저하게 적어졌는데 배달 음식이나 야식의 비중이 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다. 섭취하는 음식량은 늘었는데 오히려 활동량이 줄어 생긴 체중 증가는 복부 비만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축적된 복부지방은 운동만으로 빼는 데 한계가 있다. 더욱이 지방이 양의 많다면 운동 시 배가 축 처질 수 있어, 단계적인 운동법이 필요하다.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는 뱃살이라면 사이저 레이저와 같은 피부과 시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이저 레이저는 복부둘레 감소에 효과적인 고강도 집속초음파 장비로, 피하지방 감소 효과에 대한 안정성 및 유성이 입증됐다. 이에 뱃살 빼기나 뱃살 다이어트, 복부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
사이저 시술은 HIFU테크놀러지를 이용해 강력한 집속초음파를 정확하게 제어하면서 비침습적 방법으로 피하지방층에 주입한다. 주입된 집속초음파는 지방층을 가열하면서 지방조직을 파괴하며, 파괴된 지방조직은 대량의 대식 세포가 처리해 지방조직이 감소한다.
피부 표면부터 13mm에 있는 지방층에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집속해 지방조직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BMI 지수 30kg/m2 이하의 복부지방 두께 2.5cm 이상인 사람의 경우 복부둘레의 평균 2cm의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독립된 2개의 핸드피스로 복부에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빠른 시술이 가능하며, 사이저 카트리지를 이용해 넓은 부위에도 에너지를 빠르게 주입해 시술 시간이 빠르다.
시술 시간은 15~20분으로 보통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복부지방흡입보다 짧은 시술 시간으로 복부지방 제거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술 후 입원 없이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시술할 수 있다.
광주 엘리스의원 한규희 원장은 “흔히 레이저 시술은 피부과 시술로 피부 관리에 국한된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이저 레이저의 경우 복부비만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시술로 쿨링 기능까지 장착해 통증 없이 복부둘레를 감소할 수 있다”며 “꾸준한 운동 및 복부 다이어트에도 복부가 울퉁불퉁하거나 운동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 복부비만이 유독 심한 경우 등에 사이저 시술을 통해 복부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비만 관리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비만 정도와 피부 상태 등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시술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적된 복부지방은 운동만으로 빼는 데 한계가 있다. 더욱이 지방이 양의 많다면 운동 시 배가 축 처질 수 있어, 단계적인 운동법이 필요하다.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는 뱃살이라면 사이저 레이저와 같은 피부과 시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이저 레이저는 복부둘레 감소에 효과적인 고강도 집속초음파 장비로, 피하지방 감소 효과에 대한 안정성 및 유성이 입증됐다. 이에 뱃살 빼기나 뱃살 다이어트, 복부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
사이저 시술은 HIFU테크놀러지를 이용해 강력한 집속초음파를 정확하게 제어하면서 비침습적 방법으로 피하지방층에 주입한다. 주입된 집속초음파는 지방층을 가열하면서 지방조직을 파괴하며, 파괴된 지방조직은 대량의 대식 세포가 처리해 지방조직이 감소한다.
피부 표면부터 13mm에 있는 지방층에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집속해 지방조직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BMI 지수 30kg/m2 이하의 복부지방 두께 2.5cm 이상인 사람의 경우 복부둘레의 평균 2cm의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독립된 2개의 핸드피스로 복부에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빠른 시술이 가능하며, 사이저 카트리지를 이용해 넓은 부위에도 에너지를 빠르게 주입해 시술 시간이 빠르다.
![]() |
| ▲한규희 원장 (사진=엘리스의원 제공) |
시술 시간은 15~20분으로 보통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복부지방흡입보다 짧은 시술 시간으로 복부지방 제거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술 후 입원 없이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시술할 수 있다.
광주 엘리스의원 한규희 원장은 “흔히 레이저 시술은 피부과 시술로 피부 관리에 국한된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이저 레이저의 경우 복부비만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시술로 쿨링 기능까지 장착해 통증 없이 복부둘레를 감소할 수 있다”며 “꾸준한 운동 및 복부 다이어트에도 복부가 울퉁불퉁하거나 운동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 복부비만이 유독 심한 경우 등에 사이저 시술을 통해 복부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비만 관리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비만 정도와 피부 상태 등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시술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