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0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478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6230명(해외유입 772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면서 이틀 연속 400명대를 이어갔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에 주춤하던 것이 중반부터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는 패턴을 고려하면 확산세는 여전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4차 유행'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보고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가운데 서울 145명, 경기 100명, 인천 27명 등 수도권에서만 272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59.1%였다. 해외유입 사례 중 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247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261건(확진자 4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973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3명으로 총 9만7363명(91.6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11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2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2명(치명률 1.65%)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5970명으로 총 99만987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316명으로, 총 2만769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햇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144건 늘어 총 1만1141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976건(98.5%)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9건(신규0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0건(신규3건), 사망 사례 36건(신규4건)이 신고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면서 이틀 연속 400명대를 이어갔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에 주춤하던 것이 중반부터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는 패턴을 고려하면 확산세는 여전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4차 유행'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보고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가운데 서울 145명, 경기 100명, 인천 27명 등 수도권에서만 272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59.1%였다. 해외유입 사례 중 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247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261건(확진자 4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973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3명으로 총 9만7363명(91.6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11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2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2명(치명률 1.65%)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5970명으로 총 99만987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316명으로, 총 2만769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햇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144건 늘어 총 1만1141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976건(98.5%)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9건(신규0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0건(신규3건), 사망 사례 36건(신규4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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