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상장 1호 기업 비피도가 세계적인 학술논문 Microbial Cell Factories 및 Probiotics and Antimicrobial Proteins 지에 구강 프로바이오틱스 Lactobacillus gasseri HHuMIN D 및 Lb. fermentum OK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각각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인체 구강에서 유래한 L. gasseri HHuMIN D 및 Lb. fermentum OK의 구강유해균에 대한 저해능과 안전성을 확인한 연구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구강 유해균은 구취, 충치 및 잇몸염증 등의 구강질환뿐 아니라 뇌졸증, 치매, 폐렴, 심혈관질환, 당뇨, 간경변 등 다양한 전신질환과의 상관성도 밝혀지고 있다.
HHuMIN D와 OK균은 구취, 충치 및 잇몸염증을 유발하는 11개의 혐기성 구강유해균을 강하게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US FDA의 GRAS 인증 수준의 안전성 검증을 통하여 안전하게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비피도 관계자는 “지난해 HHuMIN D와 OK 균주의 구취 또는 충치 개선,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각각 취득하여, 상반기에 출시될 신규 구강유산균 제품의 소재로 사용할 예정이며 추후 다양한 임상을 통해 개별인정형 원료취득과 치료제 개발로도 해당 균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피도는 현재 파이프라인 또한 류마티스관절염을 포함하여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3개이상 보유하고 있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전임상은 금년 상반기 내에 시작하여 내년에는 임상 1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인체 구강에서 유래한 L. gasseri HHuMIN D 및 Lb. fermentum OK의 구강유해균에 대한 저해능과 안전성을 확인한 연구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구강 유해균은 구취, 충치 및 잇몸염증 등의 구강질환뿐 아니라 뇌졸증, 치매, 폐렴, 심혈관질환, 당뇨, 간경변 등 다양한 전신질환과의 상관성도 밝혀지고 있다.
HHuMIN D와 OK균은 구취, 충치 및 잇몸염증을 유발하는 11개의 혐기성 구강유해균을 강하게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US FDA의 GRAS 인증 수준의 안전성 검증을 통하여 안전하게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비피도 관계자는 “지난해 HHuMIN D와 OK 균주의 구취 또는 충치 개선,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각각 취득하여, 상반기에 출시될 신규 구강유산균 제품의 소재로 사용할 예정이며 추후 다양한 임상을 통해 개별인정형 원료취득과 치료제 개발로도 해당 균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피도는 현재 파이프라인 또한 류마티스관절염을 포함하여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3개이상 보유하고 있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전임상은 금년 상반기 내에 시작하여 내년에는 임상 1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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