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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은병원 전경 (사진=참조은병원 제공) |
경기도 광주 참조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4년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642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평가 지표로는 ▲주기적 검사의 시행 ▲지속적인 외래 환자 관리 ▲적절한 흡입 약제 처방 등을 평가했으며, 참조은병원은 종합점수 84.4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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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흡연 및 유해물질 노출에 의해 기도와 폐의 손상 및 염증을 일으켜 폐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참조은병원 호흡기내과 전문의 정혜철 과장은 “흡연과 대기오염 등으로 호흡곤란이나 기침, 가래가 발생할 경우 금연을 해야 하고 증상이 줄어들지 않을 경우 병원 진료를 통해 더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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