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원인분석 및 시정조치
서울에서 사용된 LSD 주사기에서 검은색 실이 나왔으나 접종 준비 단계에서 발견돼 접종에 사용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3~4주에 최소잔여형 주사기(LDS 주사기) 관련 이물 보고 1건을 접수해 해당업체에 원인분석과 시정․예방조치를 명령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보고 건은 26일 서울시에서 A社 주사기 내부에 검은색 실(비고정, 약액 접촉)이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다.
보고된 주사기의 이물은 긴 형태의 섬유질로 주사 바늘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접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발견해 해당 주사기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해당업체에 대해서는 원인분석 후 작업자 환경관리 개선 등 시정조치가 내려졌다.
식약처는 이외에 주사침 실리콘 오일 뭉침 등 7건의 불량제품이 보고돼 해당업체에서 공정개선 등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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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된 이물 혼입 사진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서울에서 사용된 LSD 주사기에서 검은색 실이 나왔으나 접종 준비 단계에서 발견돼 접종에 사용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3~4주에 최소잔여형 주사기(LDS 주사기) 관련 이물 보고 1건을 접수해 해당업체에 원인분석과 시정․예방조치를 명령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보고 건은 26일 서울시에서 A社 주사기 내부에 검은색 실(비고정, 약액 접촉)이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다.
보고된 주사기의 이물은 긴 형태의 섬유질로 주사 바늘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접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발견해 해당 주사기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해당업체에 대해서는 원인분석 후 작업자 환경관리 개선 등 시정조치가 내려졌다.
식약처는 이외에 주사침 실리콘 오일 뭉침 등 7건의 불량제품이 보고돼 해당업체에서 공정개선 등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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