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지난달 31일 하루 41.3만 명이 예방접종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중 1차 접종은 38.6만 명으로 1일 0시 기준으로 전 국민의 11.3%인 총 579.2만 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했다.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을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하루 평균(공휴일 제외) 53만 명의 1차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60세 이상 어르신 등 대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예약률은 70%를 넘어 72.3%를 기록했다.
위탁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인 예비명단을 통한 접종은 사전예약 마감일인 오는 3일까지만 운영 예정이며,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민간 사회서비스관계망 신속예약시스템을 통한 예약으로 일원화 예정이다.
다만 고령층(60세~74세)에 대해서는 접종기간 내 위탁의료기관에 방문 또는 전화예약을 통해 예비명단에 등록하여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정부는 백신 공급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모더나 백신 5.5만 회분이 1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총 4천만 회분의 공급이 시작된다.
개별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7.9만 회분은 오늘 안동공장에서 출고되어 총 708.3만 회분이 공급됐다.
이어 개별 계약한 화이자 백신은 65만 회분이 오는 2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총 440만 회분이 공급된다.
이 중 1차 접종은 38.6만 명으로 1일 0시 기준으로 전 국민의 11.3%인 총 579.2만 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했다.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을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하루 평균(공휴일 제외) 53만 명의 1차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60세 이상 어르신 등 대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예약률은 70%를 넘어 72.3%를 기록했다.
위탁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인 예비명단을 통한 접종은 사전예약 마감일인 오는 3일까지만 운영 예정이며,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민간 사회서비스관계망 신속예약시스템을 통한 예약으로 일원화 예정이다.
다만 고령층(60세~74세)에 대해서는 접종기간 내 위탁의료기관에 방문 또는 전화예약을 통해 예비명단에 등록하여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정부는 백신 공급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모더나 백신 5.5만 회분이 1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총 4천만 회분의 공급이 시작된다.
개별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7.9만 회분은 오늘 안동공장에서 출고되어 총 708.3만 회분이 공급됐다.
이어 개별 계약한 화이자 백신은 65만 회분이 오는 2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총 440만 회분이 공급된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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