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건강 특허 유산균 함유한 프로스랩 ‘핑크 프로바이오틱스’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6-08 16: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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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이 선보인 ‘핑크 프로바이오틱스’. 이 제품은 리스펙타 유산균을 주원료로 한다. 리스펙타는 질 건강 특허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루스 GLA-14, 락토바실러스 람노누스 HN001를 배합한 것으로, 식약처로부터 질 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감소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프로스랩 핑크는 화학부형제가 없는 제품으로 임산부들도 걱정을 덜고 먹을 수 있다. 화학부형제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첨가하는 화학 성분으로 원료 가루가 기계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화학부형제는 소량이라도 반복 섭취할 경우 각종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데다 탯줄을 통해 태아에게도 전달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밖에 락토페린이 함께 담겨 있다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락토페린은 초유에 많이 함유된 단백질의 일종으로, 유산균의 생존과 증식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1포당 50억 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해 더 많은 유익균이 질 내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스랩 관계자는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질 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리스펙타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해 질염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임산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화학부형제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으로 임산부들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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