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늘비움 다이어트 (사진=씨스팡 제공) |
씨스팡은 코로나19로 인한 제한된 야외활동으로 운동량이 감소하고 잦은 배달음식으로 일명 ‘확찐자’가 된 현대인들을 위해 5가지의 식물성 원료를 한 포에 담은 ‘늘비움 다이어트’를 출시했다.
관절팔팔로 많이 알려진 씨스팡이 새롭게 선보인 늘비움 다이어트는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차전자피식이섬유,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과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프랑스산 오크라 복합물, 프랑스산 선인장 열매 추출물, 프랑스산 아라비아검이 들어있다.
프랑스산 오크라 복합물은 양귀비, 클레오파트라가 즐겨먹던 오크라가 함유돼 있으며, 체내 지방을 흡착해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프랑스산 선인장 열매 추출물은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의하면 섭취 후 5일부터 부기(부종)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돼 있다. 프랑스산 아라비아검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와 장내 유익균 성장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돼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늘비움 다이어트는 제품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 첨가하는 부형제나 맛을 위한 당이나 화학 첨가제 없이 오로지 5가지 식물성 원료로만 이루어져 있어, 속이 편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늘비움 다이어트는 3mm 소환으로 목 넘김이 쉽고, 한 박스 당 28포의 개별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보관할 수 있으며 하루 2번 1포씩 식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