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정보공개 누리집’ 통해 열린어린이집 선정ㆍ운영 정보 확인 가능
보건복지부가 지난 1일부터 열린어린이집 운영ㆍ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부모의 정보 접근성과 어린이집과 자자체 공무원간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고 14일 밝혔다.
그간 열린어린이집은 지자체 공무원과 어린이집 간 개별 업무연락과 종이문서를 통해 선정ㆍ운영해 정보 누락, 업무 부담이 발생했으며, 부모들이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복지부는 ‘보육통합정보시스템’상 열린어린이집 선정ㆍ운영 관리 기능을 추가해 서류 간소화 및 시스템을 통한 정보전달이 가능하도록 하고, ‘어린이집 정보공개누리집’을 통해 부모 등 전국민이 열린어린이집 선정ㆍ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과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으로, 매년 각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에서 어린이집의 개방성ㆍ참여성ㆍ지속가능성ㆍ다양성 등의 기준에 따라 선정하고 영유아의 부모가 재능기부, 자원봉사, 운영위원회 및 부모교육 등 다양한 어린이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까지 어린이집의 21.3%인 7532개소가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선정도 2017년 1859개소에서 2018년 3404개소, 2019년 5291개소, 2020년 7532개소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열린어린이집 선정ㆍ운영 정보는 ‘어린이집 정보공개 누리집’에서 어린이집을 검색하면 어린이집명과 함께 표시돼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제1차관은 “정보화를 통해 부모의 다양한 참여를 도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을 더욱 활성화 시키고 지속적으로 2021년 9000개소, 2022년 1만10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간 열린어린이집은 지자체 공무원과 어린이집 간 개별 업무연락과 종이문서를 통해 선정ㆍ운영해 정보 누락, 업무 부담이 발생했으며, 부모들이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복지부는 ‘보육통합정보시스템’상 열린어린이집 선정ㆍ운영 관리 기능을 추가해 서류 간소화 및 시스템을 통한 정보전달이 가능하도록 하고, ‘어린이집 정보공개누리집’을 통해 부모 등 전국민이 열린어린이집 선정ㆍ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과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으로, 매년 각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에서 어린이집의 개방성ㆍ참여성ㆍ지속가능성ㆍ다양성 등의 기준에 따라 선정하고 영유아의 부모가 재능기부, 자원봉사, 운영위원회 및 부모교육 등 다양한 어린이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까지 어린이집의 21.3%인 7532개소가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선정도 2017년 1859개소에서 2018년 3404개소, 2019년 5291개소, 2020년 7532개소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열린어린이집 선정ㆍ운영 정보는 ‘어린이집 정보공개 누리집’에서 어린이집을 검색하면 어린이집명과 함께 표시돼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제1차관은 “정보화를 통해 부모의 다양한 참여를 도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을 더욱 활성화 시키고 지속적으로 2021년 9000개소, 2022년 1만10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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