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에 미치는 영향ㆍ시장 공급부족 발생 가능성 낮아"
이달 말을 끝으로 바이엘아스피린정100mg의 공급이 중단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바이엘아스피린정100mg의 국내 공급이 이달 31일을 끝으로 중단된다.
‘바이엘아스피린’은 아스피린 성분의 원형 정제로, 두통, 치통, 인후통, 생리통, 근육 및 관절의 통증, 요통, 경미한 관절염, 감기로 인한 통증 및 열 증상 완하 등에 사용된다.
중단 사유는 판매부진이다. 사람들이 500mg을 주로 이용하면서 100mg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아 바이엘아스피린정100mg의 수입중단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바이엘 측은 지난 2020년 12월 29일 수입을 끝으로 수입을 중단했다고 식약처를 통해 공지했다.
또한 바이엘 측은 공급 부족 발생 가능성과 관련해 “폐사는 바이엘아스피린정500mg의 품목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은 지속적으로 수입·공급할 예정이다”라고 안내했다.
특히 “바이엘아스피린정 100mg과 500mg 두 용량의 효능ㆍ효과 및 용법ㆍ용량은 동일하기에 서로 대체가 가능하므로 100mg의 수입ㆍ공급 중단이 환자에 미치는 영향 및 시장 공급부족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식약처에 따르면 바이엘아스피린정 100mg과 500mg 모두 ‘성인 및 만 15세 이상의 소아의 경우 아스피린으로서 1회 500mg~1000mg을 최소 4시간 이상 간격으로 경구투여하며, 1일 최대 용량으로서 4.0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라고 용법ㆍ용량을 안내하고 있었다.
아울러 바이엘 측은 “공급 중단 시점에 맞춰 도매상과 의료전문가에게 공급 중단 관련 내용에 대해 공문으로 안내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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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 코리아의 '아스피린' (사진= 바이엘 코리아 제공) |
이달 말을 끝으로 바이엘아스피린정100mg의 공급이 중단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바이엘아스피린정100mg의 국내 공급이 이달 31일을 끝으로 중단된다.
‘바이엘아스피린’은 아스피린 성분의 원형 정제로, 두통, 치통, 인후통, 생리통, 근육 및 관절의 통증, 요통, 경미한 관절염, 감기로 인한 통증 및 열 증상 완하 등에 사용된다.
중단 사유는 판매부진이다. 사람들이 500mg을 주로 이용하면서 100mg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아 바이엘아스피린정100mg의 수입중단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바이엘 측은 지난 2020년 12월 29일 수입을 끝으로 수입을 중단했다고 식약처를 통해 공지했다.
또한 바이엘 측은 공급 부족 발생 가능성과 관련해 “폐사는 바이엘아스피린정500mg의 품목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은 지속적으로 수입·공급할 예정이다”라고 안내했다.
특히 “바이엘아스피린정 100mg과 500mg 두 용량의 효능ㆍ효과 및 용법ㆍ용량은 동일하기에 서로 대체가 가능하므로 100mg의 수입ㆍ공급 중단이 환자에 미치는 영향 및 시장 공급부족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식약처에 따르면 바이엘아스피린정 100mg과 500mg 모두 ‘성인 및 만 15세 이상의 소아의 경우 아스피린으로서 1회 500mg~1000mg을 최소 4시간 이상 간격으로 경구투여하며, 1일 최대 용량으로서 4.0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라고 용법ㆍ용량을 안내하고 있었다.
아울러 바이엘 측은 “공급 중단 시점에 맞춰 도매상과 의료전문가에게 공급 중단 관련 내용에 대해 공문으로 안내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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