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소아응급연구회 저 / 현문미디어 / 12,000원
갑작스럽게 아이가 부상을 당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병원에 가기 전 응급처치법을 알면 더 큰 부상을 막을 수 있다.
‘어린이 홈닥터 띠용 띠용 119’는 안전사고,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장소에 따라 대처법을 소개하고 있다.
장소는 집, 학교,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나 가족 나들이 장소인 산과 들, 바다로 나눴으며 각각의 장소에서 생길 수 있는 가능한 많은 상황을 고려했다. 특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이 많이 설명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볼 수 있다.
총 100가지의 응급 상황이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돼 있는데 당시 나타나는 증상이나 모습, 응급처치방법, 이를 예방하는 방법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다치거나 베였을 때 등 장소별로 상황에 따른 자가 응급대처법을 소개했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숙지해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홈닥터 띠용 띠용 119’는 안전사고,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장소에 따라 대처법을 소개하고 있다.
장소는 집, 학교,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나 가족 나들이 장소인 산과 들, 바다로 나눴으며 각각의 장소에서 생길 수 있는 가능한 많은 상황을 고려했다. 특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이 많이 설명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볼 수 있다.

총 100가지의 응급 상황이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돼 있는데 당시 나타나는 증상이나 모습, 응급처치방법, 이를 예방하는 방법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다치거나 베였을 때 등 장소별로 상황에 따른 자가 응급대처법을 소개했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숙지해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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