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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디컬투데이 DB) |
로타바이러스가 1형 당뇨병을 악화시키는 기전이 규명됐다.
29일 멜버른대학 연구팀이 'PLOS Pathogens' 저널에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로타바이러스를 쥐의 비장세포내로 투여했을시 수지상 세포와 항체 생성 B 세포라는 면역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두 종의 면역세포가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세포들의 활성화로 체내 강력한 면역반응이 유발 체내 면역계가 로타바이러스 뿐 아니라 췌장내 인슐린을 생성하는 세포도 공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로타바이러스가 1형 당뇨병 발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1형 당뇨병 예방에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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