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음경 이식을 받은 남아프리카 남성이 아빠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21세의 이 남성은 잘못된 포경수술로 음경을 잃어버린 바 지난 12월 Stellenbosch 대학과 Tygerberg 병원 의료진은 9시간의 수술로 기증된 음경을 붙이는 데 성공했다.
남성의 여자친구는 현재 임신 4개월 중이라고 밝혔다.
21세의 이 남성은 잘못된 포경수술로 음경을 잃어버린 바 지난 12월 Stellenbosch 대학과 Tygerberg 병원 의료진은 9시간의 수술로 기증된 음경을 붙이는 데 성공했다.
남성의 여자친구는 현재 임신 4개월 중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