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서적] 적기두뇌

강연욱 / 기사승인 : 2015-12-18 16: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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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경향미디어/ 16,000원 수면 장애, ADHD, 우울증 등 소아정신과를 찾는 어린이 환자가 늘고 있다. 영·유아들도 스트레스 때문에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렇듯 위기에 빠진 아이의 뇌를 구하려면 부모가 아이의 뇌를 알아야 한다.

아이의 뇌는 살아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한다.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패턴을 스스로 추구하며 사고력을 발휘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찾으면서 호기심을 충족한다.

아이 뇌가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없는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아이에게 밀어붙이면 오히려 아이의 뇌가 망가질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의 뇌과학적 성과를 적용해 아이의 뇌가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 가능성을 열기 위하여 부모가 어떤 태도와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적기두뇌(사진=의정부성모병원 제공)

또한 아이의 성장 시기별 두뇌발달 속도와 두뇌 성격에 맞춰 육아 방법을 달리해 아이를 보다 지혜롭고, 정서가 안정되고, 사회적 적응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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