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 |
| (사진=메디컬투데이DB) |
살을 맞대는 접촉이 저체중으로 태어난 영아에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2000-2014년 사이 진행된 총 124건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살을 맞대는 엄마의 관리를 받은 출생체중이 2000 그램 이하인 미숙아들이 사망 위험이 36% 낮고 주감염 위험도 4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살을 맞대는 관리를 받은 신생아들이 산소도가 높고 머리 둘레가 더 성장하고 통증도가 낮으며 퇴원후 모유만을 먹을 가능성이 50% 가량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엄마와 태어난 아이간 피부와 피부를 맞대는 접촉이 부모와 자녀간 결합과 건강, 정서적 안정, 모유수유율, 부모의 상호간 관계를 침해할 수 있는 부모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