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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정자가 쥐들이 건강한 새끼쥐를 만드는데 사용 성공 불임치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사진=메디컬투데이DB) |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정자가 쥐들이 건강한 새끼쥐를 만드는데 사용 성공 불임치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6일 Chinese Academy of Sciences 연구팀이 'Cell Stem Cell'지에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연구팀은 줄기세포를 정원세포(primitive sperm cell)로 전환 난자와 결합시켜 건강한 새끼쥐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초기 단계 동물실험이지만 같은 결과과 인체에서도 발생할 경우 암 치료나 볼거리 같은 감염 질환에 의해 수태능이 손상됐거나, 정자생성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결손이 있는 남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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