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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비대증으로 밤에 화장실 가는 횟수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이 확인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
전립선으로 가는 혈액순환을 차단하는 기법이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새로운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버지니아혈관연구소 연구팀이 밝힌 전립선비대증을 앓고 전립선동맥색전술(prostatic artery embolization; PAE)라는 이 같은 치료를 받은 하부요로증상이 있는 68명 남성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들 중 상당수가 밤중에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0세 이상의 남성의 절반 이상이 양성전립선비대증을 앓는 있고 이 같은 장애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불편함을 주고 증상을 악화시켜 소변줄이 약해지게 하고 방광을 완전히 비지 않게 해 밤에 자주 화장실을 가게 만든다.
PAE 치료는 양성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상대적으로 새로운 방사선치료로 수술을 하는 다른 치료보다 덜 침습적이고 대개 외래에서 시행되며 많은 사람들이 당일 집에 돌아간다.
PAE 치료는 현재는 FDA 승인된 치료가 아니지만 현재 FDA는 치료자들과 공조 작업을 하고 있는 바 향후 5년내 양성전립선비대증에 대한 표준치료가 될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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