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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의 발작야간혈색소뇨증 치료제가 EMA의 승인을 받았다. (사진=DB) |
아스트라제네카의 발작야간혈색소뇨증 치료제가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았다.
26일, 아스트라제네카는 EMA이 자사의 희귀 소아·청소년 혈액 질환 치료제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희귀질환 치료제 및 코로나19 백신 생산 확충을 위해 390억 달러 상당에 알렉시온을 인수한 바 있다.
이번에 EMA의 승인을 받은 알렉시온의 ‘울토미리스(Ultomiris)’는 소아 희귀질환 ‘발작야간혈색소뇨증(PNH)’의 치료제로, 최근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울토미리스는 기존에 알렉시온에 의해 개발되어 PNH를 비롯한 다양한 희귀 면역 질환에 널리 사용돼 온 ‘솔리리스(Soliris)’의 개량형 약물이다.
런던 킹스칼리지 병원의 한 의사는 “솔리리스에 의해 이미 검증된 효과를 그대로 탑재하면서 치료 횟수는 줄인 울토미리스의 승인은 PNH를 앓고 있는 아동과 그들의 가족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한지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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