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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닌 폼 클렌저 (사진=미스미즈바이오 제공) |
미스미즈바이오는 최근 페미닌 폼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미스미즈 페미닌 폼 클렌저 여성청결제는 미스미즈 특허 성분을 기반으로 예민한 Y존을 위해 피부 자극 완화와 수분 공급을 해주는 마데카소사이드와 아시아티코사이드, 락토바실러스발효물, 엑토인과 글루코만난 등의 식물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약산성 포뮬라로 제작됐다.
미스미즈 여성청결제의 특징은 락토바실러스의 영양을 공급해 Y존 컨디션을 도와주는 글루코만난 외에 락토바실러스발효물을 첨가했다는 점이다. 이 성분은 락토바실러를 발효해 얻은 생성물로 수분 개선, 주름 개선, 피부 노화 예방 및 탄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마데카소사이드와 아시아티코사이드는 병풀에서 추출된 식물유래 원료로, 3000여년 전부터 중국, 인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등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사용된 원료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으로 임상 실험을 한 결과 상처뿐만 아니라 화상, 건선 등의 손상 피부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발표가 있으며, 상처 치료 연고의 주성분이기도 하다.
미스미즈 페미닌 폼 클렌저 여성청결제는 정제수를 제외하고 성분의 83%를 에코서트, 코스모스, USDA 인증 원료를 사용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 결과를 얻었으며, 약산성으로 순한 여성청결제이다. 또한 인체적용 항균테스트에서 칸디다균 99.7% 저해, 탈취 테스트에서 Y존 냄새의 원인인 암모니아를 99.8% 탈취 테스트를 완료했다.
특히, 내분비 교란물질인 파라벤 7종, 페녹시에탄올, 트리클로산과 피부 알러지 및 염증 유발 물질인 트라이에탄올아민, 독성 물질이며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메칠이소치아졸리논(MIT),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CMIT) 등의 유해성분이 무첨가 테스트도 완료했다.
미스미즈바이오 관계자는 “미스미즈 페미닌 폼 클렌저 여성청결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질염의 발병이 높아지는 시기 평상시에 Y존 컨디션 관리용”이라며 “Y존의 불쾌감이 심해지면 반드시 병원에 찾아가는 것을 권하지만, 평상시에는 약산성 여성청결제를 사용해 관리해 주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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