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허가 증가세…다만 취하가 압도적
전문의약품, 전체 69.5% 차지
신규허가된 의약품이 6월에 이어 7월에도 늘어났다. 하지만 허가취하 의약품이 더 많은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허가된 의약품은 총 118품목으로 전월 106개 대비 11.3% 증가 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허가 품목 수는 지난 6월부터 증가세로 전환되고 지난달에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허가취하 품목이 신규허가 품목보다 압도적으로 많은건 여전하다. 지난달 취하품목 수는 총 510품목에 달했다. 이는 전월 253개 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지난달 신규허가 품목은 구체적으로 전문의약품 82품목, 일반의약품 36품목으로 전문의약품이 전체의 69.5%를 차지했다.
성분별로는 엠파글리플로진 성분 제제가 21개 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암로디핀베실산염·발사르탄·아토르바스타틴칼슘수화물 성분 제제가 12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전문의약품, 전체 69.5% 차지
![]() |
| ▲신규허가된 의약품이 6월에 이어 7월에도 늘어났다. 하지만 허가취하 의약품이 더 많은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DB) |
신규허가된 의약품이 6월에 이어 7월에도 늘어났다. 하지만 허가취하 의약품이 더 많은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허가된 의약품은 총 118품목으로 전월 106개 대비 11.3% 증가 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허가 품목 수는 지난 6월부터 증가세로 전환되고 지난달에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허가취하 품목이 신규허가 품목보다 압도적으로 많은건 여전하다. 지난달 취하품목 수는 총 510품목에 달했다. 이는 전월 253개 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지난달 신규허가 품목은 구체적으로 전문의약품 82품목, 일반의약품 36품목으로 전문의약품이 전체의 69.5%를 차지했다.
성분별로는 엠파글리플로진 성분 제제가 21개 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암로디핀베실산염·발사르탄·아토르바스타틴칼슘수화물 성분 제제가 12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