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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즈후 코스메틱의 멜라스텝 포뮬라 성분이 특허를 획득했다. (사진=후즈후 코스메틱 제공) |
후즈후 코스메틱은 멜라스텝 포뮬라 성분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멜라스텝 포뮬라는 후즈후 코스메틱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미용 성분으로 기미의 주원인인 멜라닌 생성을 각 단계별로 차단해주는 성분이다.
멜라스텝 포뮬라는 멜라닌이 만들어지기 위한 모든 단계를 막으면서 각각의 성분이 개별적으로 막는 것보다 뛰어난 멜라닌 생성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멜라닌 DNA 발현, 합성, 침착, 이동 총 4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때, 멜라스텝 포뮬라의 4가지 핵심성분인 알파비사보롤, 레스베라트롤, 나이아신아마이드, 글푸타치온이 각각의 단계에 작용해 생성되는 멜라닌을 막아주고, 이미 발생한 색소 문제를 개선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후즈후 코스메틱의 화이트닝 라인은 토닝이펙트 세럼, 토닝이펙트 크림, 토닝이펙트 토너, 토닝이펙트 스팟 트리트먼트, 토닝이펙트 앰플, 토닝이펙트 마스크 등 총 6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고 모든 제품에는 특허 받은 멜라스텝 포뮬라가 함유돼 있다.
특히 토닝이펙트 앰플 및 토닝이펙트 스팟 트리트먼트는 고농도의 멜라스텝 포뮬라가 포함돼 있다.
멜라스텝 포뮬라 성분 발명자인 후즈후피부과의원 오세웅 대표원장과 홍경국 대표원장은 “멜라스텝 포뮬라는 피부의 멜라닌 생성 단계를 연구해 멜라닌의 추가 생성을 방해하는 원리”라며 “맑고 환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텝 솔루션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특허를 적용한 제품은 후즈후 코스메틱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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