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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경 언어능력 등에서 낮은 점수가 나올 경우 생 초기 지나치게 적은 자극에 의해 뇌 발달이 덜 해 향후 인생에서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
3세경 인지능력 검사가 향후 아이가 인생에 성공할 수 있을지를 예측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듀크대학 연구팀이 1000명 이상의 뉴질랜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 'Nature Human Behaviour'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3세경 실시한 인지능력 검사에서 언어능력 등에서 낮은 점수가 나올 경우 생 초기 지나치게 적은 자극에 의해 뇌 발달이 덜 해 향후 인생에서 성공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사람들이 향후 지지가 없을 경우 부나 만성적으로 아픈지에 따라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연구결과 3세에 언어와 행동, 운동과 인지능력 점수가 낮은 아이들이 향후 성인기 범죄를 저지를 위험과 처방을 필요로 할 가능성, 사회복지지원을 받아야 할 가능성이 각각 80%, 78%, 66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3세경 인지능력 검사를 통해 아이들의 향후 인생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 에측할 수 있지만 충분한 지지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바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청소년들에서 생 초기 경험과 지지가 중요함이 확인됐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혜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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