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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종연 원장 (사진=영통아이언성형외과 제공) |
수원 영통아이언성형외과가 23일 정식으로 개원했다.
영통아이언성형외과는 ‘환자와 정직하게 눈을 맞추는 병원’이라는 모토 하에 눈 전문 성형외과를 표방하고 있다.
특히 병원의 모든 시술을 주도하는 황보종연 원장은 1981년 개인병원을 개원한 이래로 40년간 눈 성형 전문의로 탄탄한 경력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정교한 수술과 치밀한 케어로 1:1 맞춤형 수술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병원의 목표다.
황보종연 원장은 “의사라는 직업은 항상 큰 책임감과 중압감이 따른다. 수술을 한 뒤 그 결과를 보고 수정을 해주는데,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것이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 어떻게 해야 잘 될까 하는 고민과 걱정을 항상 달고 있다. 아무리 많은 경험을 갖고 있어도 이 부분은 늘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실한 소통을 통해 환자를 이해하고 환자를 위해 가장 좋은 시술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다. 특히 눈은 수술 결과에 따라 얼굴 전반의 인상에 주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환자 개개인의 니즈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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