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 수술방법의 종류는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된다. 겨드랑이 안쪽 주름진 부위를 3~4cm 절개한 뒤 대흉근을 박리하여 보형물을 넣는 겨드랑이 절개, 가슴 아래 부위 밑선 주름을 따라 4cm 절개하는 유방 밑선 절개, 유륜 둘레를 따라 3~4cm 절개한 다음 보형물을 삽입하는 유륜 절개, 배꼽 안쪽에 1~1.5cm 절개 후 보형물을 삽입하는 배꼽 절개 등이 대표적이다.
겨드랑이 절개 수술은 흉터에 민감한 젊은 연령층, 마르고 살이 타이트하여 유방 아래 밑선이 확실하지 않은 유형에게 적합하다. 특히 유방과 가깝게 자리한 겨드랑이 특성 상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내시경을 활용한 겨드랑이 절개 가슴성형이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출혈 포인트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대처할 수 있어 정확한 박리, 출혈량 최소화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방 밑선 절개는 가슴 아래의 밑선 주름을 따라 4cm 가량 절개하는 방법이다. 유방과 상복부 사이 접히는 부위를 절개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가슴 안을 직접 확인해 정확한 박리가 가능하다. 다만 누웠을 때 흉터가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만약 가슴성형 시 흉터, 회복 지연 등이 우려된다면 배꼽 절개를 고려할 수 있다. 배꼽 안쪽을 1~1.5cm 절개한 다음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으로 조직 손상이 없어 통증이 적다.
특히 배꼽 안 절개 후 작은 절개창을 통해 피하지방층을 지나 식염수 보형물을 삽입하기 때문에 긴 절개 부위가 남는 다른 절개 부위에 비해 흉터가 작고 수술 시간이 짧아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아울러 유선을 자극하지 않아 수술 후 모유 수유가 가능하다는 점, 유두 감각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다만 배꼽 절개는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할 수 없다. 식염수 보형물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가슴성형 방법이나 절개 부위의 위치는 이렇게 각각 장점과 단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절개 부위, 코헤시브 젤, 식염수 보형물 등 다양한 보형물을 사용할 수 있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이드영성형외과 조영후 원장은 “식염수 보형물과 코헤시브 젤 보형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나눈 후 본인에게 맞는 절개 부위와 보형물 종류를 선택하여 수술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
겨드랑이 절개 수술은 흉터에 민감한 젊은 연령층, 마르고 살이 타이트하여 유방 아래 밑선이 확실하지 않은 유형에게 적합하다. 특히 유방과 가깝게 자리한 겨드랑이 특성 상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내시경을 활용한 겨드랑이 절개 가슴성형이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출혈 포인트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대처할 수 있어 정확한 박리, 출혈량 최소화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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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후 원장 (사진=메이드영성형외과 제공) |
유방 밑선 절개는 가슴 아래의 밑선 주름을 따라 4cm 가량 절개하는 방법이다. 유방과 상복부 사이 접히는 부위를 절개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가슴 안을 직접 확인해 정확한 박리가 가능하다. 다만 누웠을 때 흉터가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만약 가슴성형 시 흉터, 회복 지연 등이 우려된다면 배꼽 절개를 고려할 수 있다. 배꼽 안쪽을 1~1.5cm 절개한 다음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으로 조직 손상이 없어 통증이 적다.
특히 배꼽 안 절개 후 작은 절개창을 통해 피하지방층을 지나 식염수 보형물을 삽입하기 때문에 긴 절개 부위가 남는 다른 절개 부위에 비해 흉터가 작고 수술 시간이 짧아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아울러 유선을 자극하지 않아 수술 후 모유 수유가 가능하다는 점, 유두 감각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다만 배꼽 절개는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할 수 없다. 식염수 보형물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가슴성형 방법이나 절개 부위의 위치는 이렇게 각각 장점과 단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절개 부위, 코헤시브 젤, 식염수 보형물 등 다양한 보형물을 사용할 수 있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이드영성형외과 조영후 원장은 “식염수 보형물과 코헤시브 젤 보형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나눈 후 본인에게 맞는 절개 부위와 보형물 종류를 선택하여 수술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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