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755명…주말 두 번째 규모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9-12 1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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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연속 네 자릿수
▲확진자 현황 (사진=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25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되어 1755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만2982명(해외유입 1만3945명)이라고 밝혔다.

주말 최다 기록인 지난달 15일에 이어 두 번째 규모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68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656명, 경기 481명, 인천 146명 등 수도권에서만 1283명(74.4%)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남 77명, 대구 62명, 대전 45명, 경남 44명, 부산·충북 각 43명, 울산 34명, 광주 26명, 경북 19명, 강원 17명, 전북 14명, 전남 11명, 세종 4명, 제주 3명 등 총 442명(25.6%)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871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만9905건(확진자 31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365건(확진자 2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만7983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499명으로 총 24만4459명(89.55%)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616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51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59명(치명률 0.8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32만6756명으로 총 3313만33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21만1405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3만617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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