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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현황 (사진=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63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되어 149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만5910명(해외유입 1만400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64명 늘면서 이틀 연속 1400명대다. 이는 주말 휴일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70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529명, 경기 454명, 인천 124명 등 수도권에서만 1107명(75.7%)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남 57명, 대전 40명, 부산 38명, 울산 35명, 광주 34명, 대구 26명, 강원·경남·충북 각 21명, 세종 19명, 전북 17명, 경북 14명, 제주 12명, 전남 1명 등 총 356명(24.3%)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448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6724건(확진자 25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4566건(확진자 6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만5778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142명으로 총 24만7647명(89.76%)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589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0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67명(치명률 0.8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82만5438명으로 총 3397만951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2만2119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048만5521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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