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는 처방전 인식 오류 보정 방법 및 처방전 인식 오류 보정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약국에서 OCR 등 영상인식 솔루션을 이용해 처방전을 판독할 때 잘못된 이미지 분석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서버에서 관리되는 약국의 과거 수정 기록 패턴을 분석해 처방전 인식률을 향 ...
유전자 편집 기술이 양식 어류에 적용될 전망이다.
최근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넙치 대상 유전자 편집 기술을 개발해 추진 중이다.
유전자 편집은 생물 DNA에서 특정 유전자 부위만 잘라 빼거나 끼워넣는 것을 말한다. 넙치는 근육량이 줄어들수록 상품 가치가 떨어져 넙치 근육 성장 억제 유전자를 삭제하는 ...
인천광역시는 지난 1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시장 Bauyizhan Baibek)와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지난 몇 년간 인천을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수가 중국, 러시아, 미국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국가이며, 알마티는 이 나라의 옛 수도로 카자흐스탄 국제관광박 ...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수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수는 2016년 36만4189명 대비 12% 감소한 32만15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9년 외국인 환자 유치가 허용된 이후 최초로 감소한 것으로 사드사태 ...
보건복지부는 AI, 3D 프린팅, 로봇 등을 활용한 미래유망 첨단의료기술에 대해 신속한 시장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별도의 신속진입 평가트랙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기존 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새로 개발된 의료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임상문헌 중심으로 평가하여 의료시장에의 진입여부를 결정하는 제도다. 그런데, ...
보건복지부와 외교부는 중남미 지역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9일까지 13일 간의 일정으로 국내 기업의 중남미 보건의료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제7차 민관합동 보건의료 협력사절단(이하 ‘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중남미 경제·사회개발 촉진을 위한 국제기구인 미주개발은행(IDB)을 시작으로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 ...
체내 병변부위 특이적 혈관확장을 유도하여 약물전달 효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 소재가 개발됐다.
성균관대학교 박재형 교수 연구팀이 질환 조직 내 특이적 자극에 감응하여 혈관확장 신호전달 기체를 발생할 수 있는 생체적합성 고분자 기반의 나노입자를 개발했다고 한국연구재단은 17일 밝혔다.
주요 사망원인인 암, 심장질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한국의료 신뢰도제고를 위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설명회’를 오는 25일 대구상공회의소와 5월 11일 서울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유치사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201 ...
분당서울대병원-이지케어텍 컨소시엄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기준) 오로라정신과병원그룹과 병원정보시스템 베스트케어2.0B의 북미지역 대상 대외사업 협력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북미시장 확장에 가속이 붙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북미지역 정신과병원 및 그룹을 대상으로 베스트케어2.0B(북미지역향 정신과 전문 솔루션) ...
분당서울대병원․SK텔레콤․이지케어텍 컨소시엄이 개발한 한국형 병원정보시스템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에 이어 레바논으로도 수출된다.
컨소시엄에 따르면 클레멘소 메디컬센터의 두바이 분원에 수출 규모 500만 달러의 한국형 병원정보시스템 ‘BESTCare 2.0’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클레 ...
오성첨단소재의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간 진행되는 마리화나 화학물질 '칸나비노이드(cannabinoid)' 활용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된다.
오성첨단소재는 지난 2월 말 KAIST 연구진 측에서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신청한 의료용 마리화나 취급 허가가 식약처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29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 내 의료복합단지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2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외국계 영리병원 유치를 목표로 해외 의료 관련 기업과 투자를 협의 중에 있다.
경제청에 따르면 현재 스페인, 필리핀, 일본, 베트남 등 4개국의 민간사업자와 협상을 진행중에 있다.
경제청 관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8일 바레인 보건최고위원회(SCH)와 바레인 마나마에서 ‘바레인 건강보험시스템 개혁 협력 프로젝트’ 추가 계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심사평가원 김승택 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주(駐)바레인 대한민국 대사 등이 참석하였고, 바레인 측은 SCH '셰이크 무함마드 빈 알 ...
화재나 해양사고 등 자연·사회재난 및 치안현장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치안용 드론’이 본격 개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소방청, 산업통상자원부, 경찰청은 30일 ‘2018년도 국민안전 감시 및 대응 무인한공기 융합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해 2020년까지 490억원을 투입 ...
서울시가 영구치와 유치의 혼합치열이 종료되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취약계층 아동(지역아동센터 18세 미만)에게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올해 379개교, 435개 센터, 6만5천여 명까지 확대한다. 54개교, 13개 센터, 2만 여명을 늘렸다.
서울시는 그동안 시비로 지원하던 치과주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