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조성우 기자] 웰니스 인테리어·건축 전문 기업 더 코나(THE CONA)가 병원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 ‘더 코나 메디 스페이스(THE CONA MEDI SPACE)’를 공식 런칭하고, 본격적인 의료 공간 혁신에 나선다.
‘더 코나 메디 스페이스’는 의료 공간을 단순한 치료 시설이 아닌 환자의 치유와 의료진의 효율성까지 고려한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데 집중한다. 웰니스 트렌드와 초고령화 사회, 감염 예방 등 다양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병원 인테리어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로는 ▲자연 채광과 실내 자연 요소를 활용한 환자 중심 치유 환경 ▲과학적 연구 기반의 ‘근거 중심 디자인(Evidence-Based Design)’ 적용 ▲의료진과 보호자를 위한 최적화된 동선 설계 ▲의료법, 소방법, 장애인복지법 등 관련 법규를 철저히 반영한 설계 및 시공 전문성 등이 꼽힌다.
실제로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바이오필릭 디자인, 컬러 테라피, 조명 심리학 등을 접목해 환자의 회복 속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더 코나 메디 스페이스’는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를 국내에 적극 도입해 의료 공간의 질적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더코나를 이끄는 백예진 대표는 웰니스 인테리어 및 메디컬 공간 디자인 전문가로, “의료 공간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환자의 회복과 의료진의 효율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일상의 중요한 장소”라며 “더 코나 메디 스페이스를 통해 의료 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치유 환경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더 코나 메디 스페이스’는 업계 최초로 베이직, 프리미엄, 부분 리모델링 등 세분화된 병원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 브랜딩과 마케팅 등 개원 운영 전반에 대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한다.
더불어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병원 개원 예정 고객을 위한 전문가 무료 상담 이벤트, 병원 인테리어 세미나 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더 코나 메디 스페이스의 고도화된 병원 인테리어 솔루션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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