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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민 원장 (사진=압구정리앤스타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압구정리앤스타의원이 베이저 지방흡입 장비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베이저 지방흡입 장비는 초음파 에너지를 활용해 지방 세포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방식으로,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지방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다양한 체형 조건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복부, 허리, 팔뚝, 허벅지 등 지방 축적이 두드러지는 부위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섬세한 접근이 필요한 부위에도 활용 가능해 전신 라인 개선을 위한 시술 옵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방 제거 이후 피부 수축을 유도하는 특성도 있어 전체적인 바디라인의 균형을 고려한 시술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압구정리앤스타의원은 이번 장비 도입과 함께 체형 분석 기반의 맞춤형 시술 프로세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환자의 지방 분포와 근육 구조, 피부 탄력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시술 범위와 흡입량을 설계해 보다 균형 잡힌 결과를 도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압구정리앤스타의원 이정민 대표원장은 “지방흡입은 단순히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 비율과 균형을 고려한 체형 재설계 과정”이라며 “베이저 장비 도입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시술 환경을 구축하고, 환자 중심의 안전한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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