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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세 이상 성인에서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RZV)을 2회 접종하면 대상포진성 안염(HZO),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
[mdtoday=김형우 의학전문기자] 50세 이상 성인에서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RZV)을 2회 접종하면 대상포진성 안염(HZO),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RZV를 2회 접종받은 50세 이상 성인은 HZO,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의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임상 감염 질환(Clinical Infectious Diseases)’에 실렸다.
연구진은 2018년 4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4주에서 6개월 간격으로 RZV를 2회 접종받은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RZV 2회 접종 성인 10만2766명과 미접종 성인 41만1064명이 연구에 참여했다.
분석 결과, RZV 접종자가 미접종자와 비교했을 때, HZO,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러한 연구 결과가 RZV 면역의 건강상 이점이 이미 알려진 대상포진 예방을 넘어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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