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정규 1집 초동 182만 장 돌파

양정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7 15: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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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3연속 밀리언셀러 달성하며 K팝 시장 내 입지 강화

▲ NCT WISH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

 

[mdtoday = 양정의 기자] 그룹 NCT WISH가 첫 정규 앨범으로 자체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27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NCT WISH의 정규 1집 'Ode to Love'는 발매 첫 주 초동 판매량 182만 5,925장을 기록했다.

 

이번 기록으로 NCT WISH는 미니 2집 'poppop'과 미니 3집 'COLOR'에 이어 3연속 밀리언셀러라는 성과를 거뒀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이 국내 주요 음반 차트의 일간 및 주간 부문에서 1위를 석권했다고 밝혔다.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 또한 두드러진다. 타이틀곡 'Ode to Love'는 멜론 TOP100 차트와 애플뮤직 한국 TOP100 차트에서 각각 3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해외 시장에서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NCT WISH는 중국 QQ뮤직의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와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NCT의 마지막 유닛이자 6인조 보이그룹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NCT 특유의 강렬한 음악적 색채에 청량하고 희망찬 에너지를 결합한 독자적인 팀 컬러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NCT WISH는 차세대 K팝 시장을 이끌어갈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음악계에서는 이들의 향후 행보가 K팝 시장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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