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이치성형외과, 고주파 리프팅 장비 써마지 FLX 도입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5: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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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원장 (사진=에스에이치성형외과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에스에이치(SH)성형외과는 고주파 리프팅 장비 ‘써마지 FLX’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써마지 FLX는 진피층과 섬유격막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과 피부 탄력 개선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써마지 FLX는 수술 없이도 피부 탄력 저하, 잔주름, 피부 처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중등도 노화 단계의 중년성형 환자에게는 단독 시술만으로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SH성형외과는 써마지 FLX를 단순한 리프팅 시술이 아닌, 안면거상·비절개 안면거상, 상안검·하안검, 중안면거상, 눈썹하거상, 눈밑지방 교정 등 중년성형 수술의 전후 과정까지 함께 고려한 통합 노화 관리 도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성훈 원장은 “써마지는 단독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가진 장비이지만, 어떤 중년 환자에게는 시술이 최선이고 어떤 환자에게는 수술과 병행할 때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온다”며 “중요한 것은 장비가 아니라, 중년성형에서 환자에게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병원 측은 중년 이후의 노화는 정체되지 않고 계속 변화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중년성형 역시 멈추지 않고 진화해야 한다며 써마지 FLX 도입 역시 다양한 연구와 임상 경험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결정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중요한 것은 장비를 왜, 언제, 어떤 환자에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가”라며 “앞으로도 유행이나 마케팅이 아닌, 중년성형 환자에게 더 좋은 결과와 더 안전한 환경을 기준으로 의료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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