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셀트리온은 총 발행 주식의 약 4%에 해당하는 911만 주의 자사주를 소각하며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이번 조치로 유통 주식 수가 감소함에 따라 주당순이익(EPS)이 즉각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개선과 기업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 지난해 1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한 셀트리온은, 향후 실적 성장과 전략적 자산 운용을 통해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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