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라이나생명은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20% 이상 급감하는 실적 부진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본사인 처브 그룹에 2,200억 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단행했습니다.
· 이번 배당성향은 61.7%에 달하며, 실적 악화와 비용 증가, 소송 리스크가 겹친 상황에서 이루어진 고배당 결정이 경영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업계에서는 외국계 보험사의 이익이 해외로 유출되는 구조가 반복될 경우, 국내 시장 내 투자 여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이번 배당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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