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공동 연구팀은 전자담배의 나노 입자 에어로졸이 폐를 넘어 뇌, 심혈관 등 전신 장기에 심각한 독성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 연구에 따르면 전자담배 사용은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을 일으켜 대사증후군 발병률을 높이고, 혈관 손상 및 인지 능력 저하 등 치명적인 건강 문제를 야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또한, 가구 등에 잔류하는 에어로졸로 인한 3차 간접흡연 위험과 대기오염 유발 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과 정책적 대응이 시급합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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