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 관련 11명 추가…총 71명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1-03 14: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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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641명, 해외유입 사례 1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6만3244명(해외유입 546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804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6232건(확진자 8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272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65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29명으로 총 4만4507명(70.37%)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777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55명이며, 사망자는 20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962명(치명률 1.52%)이다.

3일 0시 기준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12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84명이며,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과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6명이다.

서울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과 관련해서는 12월 29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1명이다.

또한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요양병원과 관련해 1월 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며, 경기 용인시 수지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12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8명이다.

경기 이천시 물류센터와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7명이다.

충북 충주시 종교시설과 관련해서는 12월 3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이다.

부산 영도구 노인건강센터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9명이며, 경남 창원시 종교시설과 관련해서는 12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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